난 정말 더우면 정신을 못차린다. 뇌 단백질이 온도가 상승하면서 그 구조가 다 풀려버리는듯....ㅠ.ㅠ
아침에는 구름이 져서 시원해서 좋아하고...
점심에 밥먹고 정신차려서 컨디션 급상승하다가..
15분여의 찜통 더위의 산책아래서 정신을 잃어버렸다.
그러다가 아이스크림 샌드먹고 급 회복..;;
참 온도앞에선 난 단세포 동물이구나;;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내가 흘린 땀으로 어느정도 칼로리 소모가 되었다는거;;;
오늘 먹은 음식의 칼로리는 너무 과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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