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집을 오는데 독립문에서 서울역 사이부근이 무지 차가 막히는 것이었다.
왜 그럴까 창 밖을 바라보니 농민들이 한미 FTA 반대 시위를 하고 있었다. 전국에서 모인 농민들이 방방곡곡 모여서 깃발을 앞세우고 길을 행진하고 있었다.
음-FTA라니...
솔직히 현재 나의 상황에서는 FTA에 대해서 글을 쓰기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도 부족하고 그만큼 신념이 확립이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그래도 몇자 적어보면..
일단 미국은 엄청난 경제대국이고 우리나라도 경제선진국은 맞지만 미국에 비하면 빈약한 국가이다. 그런 상황에서 당연히 자유무역을 한다면 우리나라가 피를 보겠지..
하지만 그것은 단기적 관점에서 바라본 결과이고 만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다.
어느정도 손해를 보긴하겠지만 우리나라 경제구조를 다시한번 선진국형으로 변화시켜서 경제발전을 위한 토대를 쌓는 기회도 될것이고(솔직히 우리나라가 지금같이 성장한것은 7-80년대 한강의 기적때문이 아니라 IMF를 맞아 뼈를 깎는 구조조정해가면서 정신을 차리고 경쟁력을 갖추었기에 가능한일입니다) 일단 지금 추세가 세계화 글로벌 화가 되고있는 추세인데 이 FTA라는 것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해야할것이라고 본다. 점점 국경의 경계가 사라지고 기업도 다국적화가 되는데 말이다. 몇몇 반대입장에서는 FTA가 체결되면 우리나라 기업 다 외국에게 먹힌다고 반대하던데-글쎄 그것은 또 지나친 민족주의가 아닐지-우리나라 사람이 창립하고 중국가서 공장지어서 중국사람에게 월급주면 우리나라 기업이고 외국인이 창립해서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사람 고용하면 외국기업-이렇게 정의를 내려야 하는가? 그리고 그런 외국기업을 몰아내고 우리나라 기업만 살리자는 것은-솔직히 진짜 민족주의다-
물론 이런 FTA라는 기회를 우리 정부당국자들은 제대로 준비하나 못해서 완전 우리나라 망하게 하는 지름길로 몰고 있기는 하지-_-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게 아니라;; 솔직히 FTA에 대해서 내가 논하기엔 나의 능력이 부족하다. 설령 능력이 갖추어졌다한들 현재 시류에 말린 우리나라 사회가 객관적인 토론의 장이 열릴것 같진 않고 말이다. 그냥 시류에 말렸다고 해야할까? 제대로 토론을 하려면 몇달 더 기다리고 잠잠해져야할듯...뭐 나의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 것이구 말이다.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서론이 넘 길었다-_-
농민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FTA가 시작이 되면 농업 분야에서 엄청난 손해를 볼것이고 그럼 당연히 농민들 또한 망할것인데 그것은 어떻게 대처할것이더냐!!!
글쎄-좀 잔인한 말이긴 하긴 하지만 '사회적 약자처럼 보이는 얘들에 대한 사회의 관대함' 이렇게 불러야 할까?
요새 취업문제-아니 취업을 해도 30대 후반이면 짤리는 이 살기힘든 세상-이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중에 어느 누구가 '나 회사에서 짤리기 싫다! 청년 실업 해결하고 나에게 노후까지 안정이 되는 편안한 세상을 제공해라'하면서 길거리 행진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당연히 술자리에선 그런 이야기밖에 하지 않겠지만 만일 누군가가 그것으로 시위를 한다면 아마 그사람 바로 짤릴걸-_-
농민은-사회적 약자-라고 사회에서 인식이 되고 있다. 물론 맞는 말이다. 사회적 약자인 것에 비해 농업은 또한 한 나라의 식량산업-무쟈게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다.
비료값도 안나오는 농사-이거 어떻게 지을까나-이런경우 농민은 2가지 선택을 할수 있다.
비료값도 안나오는 농사를 비료값도 나오는 농사로, 정말 떼돈을 버는 농사로 머리를 써서, 자신의 그만큼 피나는 노력을 하여서 개량을 벌일수도 있고
또는 비료값도 안나오는 농사-나 진짜 때려치고 싶으니 국가에선 보상이나 해달라-이렇게 2가지 선택을 할수가 있다.
이런경우 어떤 선택을 할까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주로 2번을 선택한다.
솔직히 땨져보자. 사회적 약자라는 명칭을 다 떼고 타 산업과 우리 농민들과 한번 객관적인 비교를 해보다(어찌보면 가장 잔인한 부분일수도 있다)
삼성 대기업에 취직한 A씨인 경우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사람이 넘쳐흐르는 지하철을 타고 겨우 회사에 도착하여 하루종일 밀려드는 업무와 싸워야 한다. 어떻땐 상사 눈치도 봐야하고-1년에 휴가? 여름이나 겨울에 뭐 휴가가 있긴 하겠지만 다 합쳐봤자 1달은 되려나? 매일매일 그렇게 빡세게 젊은 날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다.
하지만 농민인 B씨- 적어도 그는 A씨처럼 매일매일 빡세게 살 필요는 없다. 물론 그만큼 바쁜 시절은 있긴 하다. 모내기 할때나 추수할때나 기계로 안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고 그러한 부분들은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내야한다. 하지만 그외에는 한가한 시기? 아무래도 농사는 회사에 비해 현상유지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뭐 나름 빡세다고 할지모르겠으나 적어도 대기업에 취직한 A씨보다는 놀고있다고 볼수 있다. 군시절때 농촌에 가서 농사일을 도와주러간적이 있는데 거기 이장님 되시는 분은 할일이 없어 매일 소주 마시고 결국 알코올 중독걸리셨더라; 게다가 겨울엔 농사를 짓지 않으니 적어도 그때엔 놀지 않는가? 우리라면 자기계발하느라 눈에 불을 킬 시간에 할일 없는 분들은 술을 즐기시고 도박을 즐기시고 그러다가 알콜 중독도 걸리시고 뭐 그런다-
당연히 소득은 A씨가 당연히 많다. 일 하는 것에도 차이가 나는데 소득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런데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B씨라는 분은 충분히 스스로 머리를 쓰고 노력을 한다면 그의 소득을 늘리게 하고 좀더 많은 이익을 벌 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그저 시간날때 놀 뿐이다. 즉 개인의 노력의 부족-시간날때 적당히 시간때우며 노는일-인생에 대한 배신이라는 것이다.
FTA가 시작이 된다면 당연히 농민들의 피해가 생길것이다. 도산하는 농가도 많이 생기고 많은 피해를 볼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시위를 벌여서 만일 정부가 엄청난 손해를 무릅쓰고서라도 농민들의 도산을 막기위해 지원금을 준다고 한다면 그들은 예전과 똑같이 시간아 흘러가라는 식의 인생을 되풀이할것이다. 분명히 FTA가 된다고 해도 개인의 노력만 한다면 돌파구를 찾을수 있을텐데 그런 돌파구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면서 시위를 함으로서 정부 보조금을 더 타려는 것은 그건 좀 아니라고 본다. 물론 진짜 머리를 쓰고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해도 안된다면 그들을 지원해줘야겠지만-솔직히 그런 노력을 하는 것은 아니자나!!
물론 이 분야에 있으신 분들은 내 글을 보고 화도 많이 나실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온 나라 국민이 서로 잘 살기 위해 개인의 시간을 쪼개어 자기개발에 투자하는 시기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언제까지 국가지원을 기대할것인가요. 국가지원말고, 현상유지하려고 열심히 하는것 말고, 스스로 생각을 짜내어 더 나은 상황을 만드려는 노력은 해보셨습니까?
당연히 그러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살아가시는 농민들도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아닌 농민들도 많이 계시고 제가 볼땐 적당히 시간때우는 농민들이 더 많습니다.
내가 얼마전에 자기꿈을 실현시켜주지 못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글을 또 비판하는 글을 썼는데;;
뭐 마찬가지이다. 아니 어디서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하고서 성공을 원하려고 하는가?
세상이 그렇게 착한줄 알았나?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 말이다- 암튼 참 잔인한 밀이긴 하지만 난 개인의 노력없이 댓가를 바라는 사람들을 경멸한다.
아마 이번 케이스도 그렇지 않을까? 물론 전체에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러다가 내 블로그 완전 테러나는거 아니야??ㅠ
왜 그럴까 창 밖을 바라보니 농민들이 한미 FTA 반대 시위를 하고 있었다. 전국에서 모인 농민들이 방방곡곡 모여서 깃발을 앞세우고 길을 행진하고 있었다.
음-FTA라니...
솔직히 현재 나의 상황에서는 FTA에 대해서 글을 쓰기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도 부족하고 그만큼 신념이 확립이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그래도 몇자 적어보면..
일단 미국은 엄청난 경제대국이고 우리나라도 경제선진국은 맞지만 미국에 비하면 빈약한 국가이다. 그런 상황에서 당연히 자유무역을 한다면 우리나라가 피를 보겠지..
하지만 그것은 단기적 관점에서 바라본 결과이고 만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다.
어느정도 손해를 보긴하겠지만 우리나라 경제구조를 다시한번 선진국형으로 변화시켜서 경제발전을 위한 토대를 쌓는 기회도 될것이고(솔직히 우리나라가 지금같이 성장한것은 7-80년대 한강의 기적때문이 아니라 IMF를 맞아 뼈를 깎는 구조조정해가면서 정신을 차리고 경쟁력을 갖추었기에 가능한일입니다) 일단 지금 추세가 세계화 글로벌 화가 되고있는 추세인데 이 FTA라는 것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해야할것이라고 본다. 점점 국경의 경계가 사라지고 기업도 다국적화가 되는데 말이다. 몇몇 반대입장에서는 FTA가 체결되면 우리나라 기업 다 외국에게 먹힌다고 반대하던데-글쎄 그것은 또 지나친 민족주의가 아닐지-우리나라 사람이 창립하고 중국가서 공장지어서 중국사람에게 월급주면 우리나라 기업이고 외국인이 창립해서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사람 고용하면 외국기업-이렇게 정의를 내려야 하는가? 그리고 그런 외국기업을 몰아내고 우리나라 기업만 살리자는 것은-솔직히 진짜 민족주의다-
물론 이런 FTA라는 기회를 우리 정부당국자들은 제대로 준비하나 못해서 완전 우리나라 망하게 하는 지름길로 몰고 있기는 하지-_-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게 아니라;; 솔직히 FTA에 대해서 내가 논하기엔 나의 능력이 부족하다. 설령 능력이 갖추어졌다한들 현재 시류에 말린 우리나라 사회가 객관적인 토론의 장이 열릴것 같진 않고 말이다. 그냥 시류에 말렸다고 해야할까? 제대로 토론을 하려면 몇달 더 기다리고 잠잠해져야할듯...뭐 나의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 것이구 말이다.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서론이 넘 길었다-_-
농민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FTA가 시작이 되면 농업 분야에서 엄청난 손해를 볼것이고 그럼 당연히 농민들 또한 망할것인데 그것은 어떻게 대처할것이더냐!!!
글쎄-좀 잔인한 말이긴 하긴 하지만 '사회적 약자처럼 보이는 얘들에 대한 사회의 관대함' 이렇게 불러야 할까?
요새 취업문제-아니 취업을 해도 30대 후반이면 짤리는 이 살기힘든 세상-이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중에 어느 누구가 '나 회사에서 짤리기 싫다! 청년 실업 해결하고 나에게 노후까지 안정이 되는 편안한 세상을 제공해라'하면서 길거리 행진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당연히 술자리에선 그런 이야기밖에 하지 않겠지만 만일 누군가가 그것으로 시위를 한다면 아마 그사람 바로 짤릴걸-_-
농민은-사회적 약자-라고 사회에서 인식이 되고 있다. 물론 맞는 말이다. 사회적 약자인 것에 비해 농업은 또한 한 나라의 식량산업-무쟈게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다.
비료값도 안나오는 농사-이거 어떻게 지을까나-이런경우 농민은 2가지 선택을 할수 있다.
비료값도 안나오는 농사를 비료값도 나오는 농사로, 정말 떼돈을 버는 농사로 머리를 써서, 자신의 그만큼 피나는 노력을 하여서 개량을 벌일수도 있고
또는 비료값도 안나오는 농사-나 진짜 때려치고 싶으니 국가에선 보상이나 해달라-이렇게 2가지 선택을 할수가 있다.
이런경우 어떤 선택을 할까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주로 2번을 선택한다.
솔직히 땨져보자. 사회적 약자라는 명칭을 다 떼고 타 산업과 우리 농민들과 한번 객관적인 비교를 해보다(어찌보면 가장 잔인한 부분일수도 있다)
삼성 대기업에 취직한 A씨인 경우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사람이 넘쳐흐르는 지하철을 타고 겨우 회사에 도착하여 하루종일 밀려드는 업무와 싸워야 한다. 어떻땐 상사 눈치도 봐야하고-1년에 휴가? 여름이나 겨울에 뭐 휴가가 있긴 하겠지만 다 합쳐봤자 1달은 되려나? 매일매일 그렇게 빡세게 젊은 날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다.
하지만 농민인 B씨- 적어도 그는 A씨처럼 매일매일 빡세게 살 필요는 없다. 물론 그만큼 바쁜 시절은 있긴 하다. 모내기 할때나 추수할때나 기계로 안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고 그러한 부분들은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내야한다. 하지만 그외에는 한가한 시기? 아무래도 농사는 회사에 비해 현상유지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뭐 나름 빡세다고 할지모르겠으나 적어도 대기업에 취직한 A씨보다는 놀고있다고 볼수 있다. 군시절때 농촌에 가서 농사일을 도와주러간적이 있는데 거기 이장님 되시는 분은 할일이 없어 매일 소주 마시고 결국 알코올 중독걸리셨더라; 게다가 겨울엔 농사를 짓지 않으니 적어도 그때엔 놀지 않는가? 우리라면 자기계발하느라 눈에 불을 킬 시간에 할일 없는 분들은 술을 즐기시고 도박을 즐기시고 그러다가 알콜 중독도 걸리시고 뭐 그런다-
당연히 소득은 A씨가 당연히 많다. 일 하는 것에도 차이가 나는데 소득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런데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B씨라는 분은 충분히 스스로 머리를 쓰고 노력을 한다면 그의 소득을 늘리게 하고 좀더 많은 이익을 벌 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그저 시간날때 놀 뿐이다. 즉 개인의 노력의 부족-시간날때 적당히 시간때우며 노는일-인생에 대한 배신이라는 것이다.
FTA가 시작이 된다면 당연히 농민들의 피해가 생길것이다. 도산하는 농가도 많이 생기고 많은 피해를 볼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시위를 벌여서 만일 정부가 엄청난 손해를 무릅쓰고서라도 농민들의 도산을 막기위해 지원금을 준다고 한다면 그들은 예전과 똑같이 시간아 흘러가라는 식의 인생을 되풀이할것이다. 분명히 FTA가 된다고 해도 개인의 노력만 한다면 돌파구를 찾을수 있을텐데 그런 돌파구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면서 시위를 함으로서 정부 보조금을 더 타려는 것은 그건 좀 아니라고 본다. 물론 진짜 머리를 쓰고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해도 안된다면 그들을 지원해줘야겠지만-솔직히 그런 노력을 하는 것은 아니자나!!
물론 이 분야에 있으신 분들은 내 글을 보고 화도 많이 나실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온 나라 국민이 서로 잘 살기 위해 개인의 시간을 쪼개어 자기개발에 투자하는 시기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언제까지 국가지원을 기대할것인가요. 국가지원말고, 현상유지하려고 열심히 하는것 말고, 스스로 생각을 짜내어 더 나은 상황을 만드려는 노력은 해보셨습니까?
당연히 그러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살아가시는 농민들도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아닌 농민들도 많이 계시고 제가 볼땐 적당히 시간때우는 농민들이 더 많습니다.
내가 얼마전에 자기꿈을 실현시켜주지 못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글을 또 비판하는 글을 썼는데;;
뭐 마찬가지이다. 아니 어디서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하고서 성공을 원하려고 하는가?
세상이 그렇게 착한줄 알았나?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 말이다- 암튼 참 잔인한 밀이긴 하지만 난 개인의 노력없이 댓가를 바라는 사람들을 경멸한다.
아마 이번 케이스도 그렇지 않을까? 물론 전체에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러다가 내 블로그 완전 테러나는거 아니야??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