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봐도 알겠지만, 여기 시간으로 월요일, 비가 미치도록 왔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 날 아침은 비가 안와서 우산을 안가져가고-_- 오후에 정말 수돗물 튼 거 마냥 하늘에서 쏟아지더라구요. 우산 사러 학생회관 가다가 무릎까지 그냥 폭삭 젖어서, 그날은 도서관에서 공부 못하고 일찍 집에 갔다는;;;;;
차가 다니는 도로가 강이라면 거짓말이고 시냇물 처럼 되었어요. 도로에 쌓인 물이 발목넘게 넘치고 그게 강처럼 흘러가고-_- 아는 형은 슬리퍼 신고 도로 건너다가 슬리퍼를 잃어버렸다는;;
그나마 학교가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피해는 없었고 그냥 비가 많이 오네 그랬는데, 다음날 신문을 보니 장난 없더라구요;; 몇개 사진을 퍼오면-
떠나간 도로;
지못미 스쿨버스. 저기게 Gwinett Place라는 곳인데, 한인 많이 사는 곳;;; 시내는 거의 피해가 없었지만, 시내 변두리 지역은 피해가 많았다 하네요. 아래사진처럼;;
그래도 전 기숙사 살아서 별 문제 없었음- 또 2층이라서 ㅎㅎ 기사를 보니까 아틀랜타가 이렇게 비가 많이 온 적은 여태껏 없어서, 집을 지을때 바닥에 물 새는 것은 고려 안하고 지었다고 하는 군요. 그러다가 이 꼴당하고;;

여기 사람들을 가장 쇼킹하게 만든 것은 고속도로에 물이 찬 것;; 85번 고속도로는 아직도 물이 덜 빠져서 폐쇄 상태이고, 월요일 비가 쏟아질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사람들이 차를 버리고 피신했다고 합니다;
고속도로라 그나마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지, 어떤 사람은 차타고 도로 지나가다가 차와 함께 쓸려내려갔다고 하고;;; 9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오늘 날씨는 해가 내리 쬐는 날씨;; 이해할 수 없는 미국 날씨...-_-
사진은 Atlanta Journal constitution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http://ajc.com)
차가 다니는 도로가 강이라면 거짓말이고 시냇물 처럼 되었어요. 도로에 쌓인 물이 발목넘게 넘치고 그게 강처럼 흘러가고-_- 아는 형은 슬리퍼 신고 도로 건너다가 슬리퍼를 잃어버렸다는;;
그나마 학교가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피해는 없었고 그냥 비가 많이 오네 그랬는데, 다음날 신문을 보니 장난 없더라구요;; 몇개 사진을 퍼오면-




여기 사람들을 가장 쇼킹하게 만든 것은 고속도로에 물이 찬 것;; 85번 고속도로는 아직도 물이 덜 빠져서 폐쇄 상태이고, 월요일 비가 쏟아질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사람들이 차를 버리고 피신했다고 합니다;
고속도로라 그나마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지, 어떤 사람은 차타고 도로 지나가다가 차와 함께 쓸려내려갔다고 하고;;; 9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오늘 날씨는 해가 내리 쬐는 날씨;; 이해할 수 없는 미국 날씨...-_-
사진은 Atlanta Journal constitution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http://ajc.com)




